20몸의 신호를 듣는다는 것
종이 위의 작은 망설임에서 시작해, 구체적인 반응과 감정의 시간, 순간의 감각과 뒤따른 설명, 목소리와 의지, 환경과 달 주기를 살펴봅니다.
삶을 깊이 읽는 시간.
몸과 마음, 의식에 관한 사유와 묵상.
THE LATEST ISSUE예술은 내적 권위를 대신하지 않고, 관찰을 돕는다
색과 선, 흙과 목소리를 통해 몸의 경험과 마음의 해석을 구분하고, 각자의 전략과 권위에 맞는 결정 과정을 존중하는 자기관찰의 에세이.
각 호의 요약과 목차를 살펴보고, 지금 마음이 향하는 글을 만나보세요.
현재 20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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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종이 위의 작은 망설임에서 시작해, 구체적인 반응과 감정의 시간, 순간의 감각과 뒤따른 설명, 목소리와 의지, 환경과 달 주기를 살펴봅니다.
19한마디가 하루의 날씨를 바꾸는 관계의 경험에서 출발합니다.
18별빛으로 드러나는 우주와 보이지 않는 배경을 함께 바라봅니다.
17같은 영성의 단어가 서로 다른 우주관 안에서 어떻게 다른 질문을 여는지 살펴봅니다.
1615호의 정지점에서 손을 편 뒤에도 남아 있는 감정을 만납니다.
15삶을 붙들던 손이 지칠 때 시편 23편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를 다시 듣습니다.
14답이 넘쳐날수록 자신의 감정과 몸의 시간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48번째 유전자 키의 부적절함·풍부한 자원·지혜를 실마리로, 비너스 시퀀스의 EQ와 감정 파동, 미정의 센터를 지나는 승객의 관조, 13번·22번 게이트의 경청, 46번·20번 게이트의 현존을 연결합니다.
13마이클 김종근이 자신의 SQ 7.5, EQ 9.5, IQ 29.4를 통해 신뢰·감정·생각이 서로를 지지하는 과정을 돌아봅니다.
락인은 세상과 단절하거나 자신을 더 엄격하게 통제하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에너지를 본연의 리듬에 정착시키는 시간입니다.
11미정의 센터를 승객 의식이 다양한 가능성을 경험하는 가상 시뮬레이터로 읽는, 저자의 레이브 우주론적 통찰을 담았습니다.
1018번 유전자 키의 판단·진실성·완벽함을 따라, 십대에 형성되는 정신체와 IQ 구의 조건화가 어른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되풀이되는지 살펴봅니다.
09유전자 키의 관점에서 스물한 해의 육화를 세 번의 7년 주기로 읽으며, 몸과 감정과 마음이 삶의 토대를 세워 가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08말러의 아다지에토에 흐르는 사랑과 이별을 들으며, 시간을 통과하는 몸과 그 흐름을 바라보는 의식의 관계를 묵상합니다.
07반과 투의 만남에서 시작하는 레이브 코스몰로지의 서사를 따라, 몸을 조직하는 디자인과 삶을 경험하는 퍼스널리티, 둘을 묶는 자기 단극자의 역할을 살펴봅니다.
06디자인 크리스탈과 열세 디자인 활성화를 통해 몸의 활력·환경·리듬·관계·한계와 변화를 살피는 가설적 논고입니다.
05마음이 반복해서 끌리는 주제와 몸이 실제로 움직이는 방식 사이의 차이를 퍼스널리티 달과 디자인 달로 읽습니다.
042026년 9월의 휴먼디자인 트랜짓을 관찰의 배경으로 삼아, 경험이 이해와 지혜로 익어 가는 시간을 돌아봅니다.
03관계에서 되풀이되는 두려움과 감정을 출발점으로, 47번과 22번 유전자 키가 그리는 억압·변성·자애로움·은총의 여정을 함께 읽습니다.
02생각으로 삶을 통제하려는 습관을 돌아보며, 이미 생명을 살아 내고 있는 몸의 지성에 귀를 기울이는 에세이입니다.
01유전자 키를 읽으며 모든 가르침에 동의해야 하는지, 자신의 경험과 만나지 않는 문장을 어떻게 대할지 묻는 에세이입니다.